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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집중호우 재난지역 복구·이재민 구호 지원 성금 기탁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2020-08-10 10:38 송고
국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빗썸 코로 (빗썸 제공) © 뉴스1

국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빗썸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재난구호 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7월24일부터 '수해 긴급구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빗썸은 지난 1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성금을 모았다.

이날 협회에 전달된 성금은 재해로 주택을 잃거나 파손·침수돼 거주할 수 없는 이웃에게 구호물품 지원 등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신속한 재해복구를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올해 초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암호화폐 개발사들과 함께 기부 켐페인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hwaye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