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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백수해안도로서 전자발찌 찬 남성 숨진 채 발견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2020-07-07 20:29 송고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청사 전경. 2018.8.1/뉴스1 © News1 전원 기자

7일 오후 3시30분쯤 전남 영광군 백수읍 백수해안도로 해안가에서 A씨(68)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해안가를 지나는 행인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A씨 발에는 전자발찌가 채워져 있었고 옷을 입은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해경은 A씨의 입가에 포말이 형성돼 있었고 부패가 진행되지 않아 숨진 지 얼마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beyondb@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