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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학동 예술마을에 청년예술인 임대주택 18가구 공급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2020-04-20 11:27 송고
전북 전주시가 청년예술인들에게 민간임대주택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18가구의 전주형 사회주택을 공급한다. 전주시청 전경 /뉴스1

전북 전주시는 청년예술인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전주형 사회주택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주형 사회주택은 민간 소유 토지·건물이나 공공 부지를 매입하거나 빌려 건물을 신축 또는 리모델링한 후 취약계층에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전주시는 서학동 예술마을 인근 다가구주택을 사들여 리모델링한 후 총 18가구를 단독주거형과 공동주거형으로 나눠 공급할 예정이다. 임대료는 시세의 80% 이하로 책정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전주형 사회주택으로 △동완산동 청년 쉐어하우스 5가구 △팔복동 계층통합형 주택 10가구 △중화산동 여성안심 사회주택 15가구 △효자동 청년 주택 17가구 △삼천동 계층혼합형 주택 3가구 등 총 50가구를 공급했다.


mellot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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