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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예산확보 초선이 감당하기 어려워"…사전투표 독려

(광주=뉴스1) 박중재 기자 | 2020-04-10 13:47 송고
박주선 민생당 광주동남을 후보가 10일 사전투표를 끝내고 지지를 호소했다 © 뉴스1

박주선 민생당 광주 동남을 후보는 10일 오전 학운동 동구청소년수련관 1층 아람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4선인 박 후보는 사전투표 뒤 "코로나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는 초선의원이 감당할 수 없다"며 "오직 능력 있고 역량 있는 인물만이 극복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예산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능력 있는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면서 사전투표 참여도 독려했다.

박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선의의 경쟁체제를 만들고 협력·대안을 제시하는 인물을 앞세워, 문재인 정권의 성공을 지원하고 호남 정권을 재창출해야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be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