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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도진, 사재기 의혹 해명 "의심은 이제 그만"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2-25 14:24 송고
이도진 인스타그램 © 뉴스1
TV조선(TV CHOSUN)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가수 이도진이 출연자의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직접 해명했다.

이도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좋은 소식으로 연락받는 날도 많지만 며칠 걱정 소식, 연락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여러분 걱정마세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한방이야' 곡은 윤향기 선생님 아들이자 윤복희 선생님 조카인 윤준호 작곡가님이 만드신 곡이다. 천천히 알리고 싶은 곡이다. '한방이야'는 언젠간 많은 사람들이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의심은 이제 그만"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도진은 한 음원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자신의 곡 '한방이야' 페이지를 캡처해 올린 뒤, 데일리 감상자가 283명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20일 한 매체는 '미스터트롯'에 참가 중인 A씨와 그의 소속사가 지난 2018년 10월께 앨범을 발매한 뒤, 8000만 원을 내고 음원 순위 조작을 의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이도진이 이와 관련된 의심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도진은 최근 방송 중인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6일 방송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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