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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결혼' 류시원…"예비신부, 사려 깊고 밝고 긍정적"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1-22 23:36 송고
알스컴퍼니 © 뉴스1
배우 류시원(48)이 2월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결혼 상대인 예비신부에게 관심이 쏠린다.

22일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에 따르면 류시원은 오는 2월 중순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에 따르면 류시원의 결혼 상대인 예비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과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다.

또한 소속사는 "예비신부와 류시원은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고, 사랑을 키워왔다"며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가 공개한 웨딩 화보에는 류시원과 웨딩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가 손을 꼭 잡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류시원의 소속사는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게 된다"며 "류시원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전 아내와 결혼한 뒤, 2012년 파경을 맞았다. 3년여간 이혼 소송 끝에 2015년 종지부를 찍었다. 현재 류시원은 일본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일본 데뷔 15주년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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