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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재 감독·최유화·박성훈, 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9-11-13 10:44 송고
배리어프리영화제 제공 © 뉴스1

장건재 감독과 배우 최유화, 박성훈이 2020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에 선정됐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13일 "장건재 감독, 최유화, 박성훈 배우를 2020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오는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지난 2013년부터 배리어프리영화의 저변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해마다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참여 및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참석 등 배리어프리영화를 대중들에게 알려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잠 못 드는 밤'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연출한 장건재 감독은 애니메이션'목소리의 형태'와 올해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배리어프리버전을 연출하는 등 이미 두 편의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최유화는 '위 캔 두 댓!' 배리어프리버전 목소리 출연 및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 사회 등을 맡아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이 깊다. 최근 '봉오동 전투' '타짜: 원 아이드 잭' 등 다양한 충무로영화에 출연하며 평단과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성훈은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 배리어프리버전 화면해설로 처음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개봉을 앞둔 '천문'과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바쁜 와중에도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를 기꺼이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0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장건재 감독, 최유화, 박성훈은 오는 20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리며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홉 번째 장벽 없는 배리어프리영화 축제를 시작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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