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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외국인 신입생에 한국 선진기술 체험 기회 제공

(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2019-08-13 10:25 송고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외국인 신입생들이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에서 선진기술을 체험하고 있다.(UST 제공)© 뉴스1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총장 문길주)는 최근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선진기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베트남, 인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국적의 2019년 후기 외국인 신입생 46명은 4주 동안 실시하는 ‘신입생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해 공통교양·기초과학·한국어교육 등을 수강 중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UST 심상규 교수는 “유학생들에게 한국 과학기술 분야의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은 전자산업의 역사와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 사례를 전시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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