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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고픈 日투자자, 中채권으로 몰려…올해 1.5조

(로이터=뉴스1) 윤석민 대기자 | 2018-10-02 18:31 송고
일본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 매력에 중국 채권에 몰리고 있다. 

현재 10년물 중국 국채 수익률은 3.65%로, 3.08%인 10년물 미 국채(T본드)보다 높다. 

2일 일본 재정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일본 투자자들은 중국 채권을 1510억엔(약 1.5조원) 규모로 매입했다. 일본 중앙은행이 수익률 곡선 조정(yield curve control) 정책을 첫 도입한 2016년 기록한 830억엔을 압도하는 수준이다.

중국 정부 채권은 국제신용은 'A'등급으로 일본 국채와 동급이다.

 

<©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e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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