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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포레스트-플로리다마음연구소, 펫로스 심리치유 '맞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2018-06-14 11:07 송고
이상흥 펫포레스트 대표(왼쪽)와 김소울 플로리다마음연구소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News1


반려동물 장례식장 펫포레스트는 플로리다마음연구소와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들의 심리치료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나 극도의 상실감과 우울함을 느끼는 '펫로스 증후군'을 앓는 보호자들에게 미술심리치유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된다.

펫포레스트는 반려동물 장례 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전문인력들이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아름다운 이별을 도와주는 반려동물 장례식장으로, 경기 광주시에 위치해 있다.

펫포레스트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족들을 위해 앞으로 더 다양한 펫로스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gi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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