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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X정인선, 악연 끝 로맨스 되나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8-02-07 06:30 송고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 캡처 © News1

실연을 당한 김정현과 싱글맘 정인선이 애인 행세를 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6일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선 강동구(김정현)와 한윤아(정인선)의 관계가 급변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동구는 게스트 하우스에 등장, 민폐만 끼치는 싱글맘 윤아를 내보내고 싶어 했다. 그녀가 상한 버섯으로 만든 요리를 먹고 와이키키 가족들 모두 배탈이 났고 그는 윤아에게 당장 나가달라고 요구했다.

밖으로 나와 화장실을 찾으러 다니던 동구는 진짜 화장실이 아닌 전시용 화장실에 큰일을 봤고 이를 한윤아가 알게 됐다. 이후 한윤아가 청소를 하다가 그의 수상 트로피를 깨뜨렸지만 그는 그녀의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했다. 대신 그날 일은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 한다고 조건을 달았다.

두 사람의 관계는 강동구가 헤어진 여자친구 수아(이주우)의 마음을 돌리기위해 거짓 연인 행세를 하면서 변화를 예고했다.

새 남자친구와 마트에 온 수아에게 그는 윤아가 자신의 의사 여자친구라고 거짓말을 했다. 수아의 새 남자친구는 두 사람을 자신의 가게로 초대했고 동구는 윤아에게 가짜 애인 행세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애인행세를 위해 꽃단장을 하고 나온 윤아의 아름다운 모습에 동구는 넋이 나간 표정을 지으며 두 사람의 관계변화를 암시했다. 동구와 윤아는 수아 앞에서 꼭 붙어 앉고 스킨십도 하며 다정한 연인인 척 연극을 했다.

그러나 수아가 와이키키를 찾아오면서 동구의 연극은 막을 내리게 됐다. "있던 정도 떨어졌다"며 수아는 화를 내며 동구를 외면했고 그는 실연의 눈물을 흘렸다.

예고에선 동구가 윤아를 외면한 아기 아버지에게 주먹을 날리는 내용이 예고되며 동구와 윤아의 관계가 로맨스로 발전할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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