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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측 "과로로 응급실行, 며칠 경과 지켜볼 예정" [공식]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7-07-08 16:34 송고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부상 후 첫 공식일정에 나선다. © News1star / 신지 인스타그램

코요태 신지가 과로로 쓰러져 응급 처치를 받았다. 

신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8일 뉴스1에 "신지가 요즘에 스케줄이 많았다. 몸이 약한데 과로로 피로가 많이 쌓여있었다. 병원에 가서 어제부터 링거를 맞았는데 쉽게 회복이 안 되더라. 그래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단 쉬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2~3일 정도 몸관리를 하고 경과를 지켜보려고 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에 김원준, 이재훈, 딘딘 등과 함께 출연해 반가움을 안긴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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