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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이 단정하지 못해"…아내 둔기로 살해한 50대

(인천=뉴스1) 최태용 기자 | 2017-05-25 11:50 송고 | 2017-05-25 11:57 최종수정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56)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4일 오후 8시35분께 남동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아내 B씨(43)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112에 직접 신고한 뒤 출동한 경찰관에 체포됐다.

A씨는 "아내의 품행이 단정하지 못해 다툼이 있었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씨를 추가 조사해 범행 동기 등을 주가 조사할 예정이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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