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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력소' 유니크 승연, 新 예능인 등극 '하드캐리 예능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2016-10-31 23:04 송고 | 2016-10-31 23:05 최종수정
유니스 승연이 '예능인력소'를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했다.

승연은 3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 tvN '예능인력소'에 차세대 예능 유망주로 출연했다.

프로젝트인 ‘예능인력소’는 대한민국 최고의 MC군단 김구라, 이수근, 서장훈, 김흥국, 조세호의 이름만으로도 이미 핫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프로그램으로 승연은 아이돌 조상님 장우혁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유니크 승연이 '예능인력소'에 출연했다. © News1star/ tvN '예능인력소' 캡처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유니크의 멤버답게 한, 중, 일 3개국의 팬 성대모사, SM, JYP, YG 대한민국 3사 대표 성대모사, 빛날이 3팀은 물론 연예인 축구 대표주자 김흥국을 일으킨 축구 드리블 묘기 등을 선보이며 완벽한 호응을 얻어냈다

특히 장우혁의 댄스와 함께 한 비트박스에 서장훈은 ‘아이돌이 개인기로 비트박스를 참 많이 하는데 내가 본 것 중에 과연 최고다’, 김구라는 ‘저게 입에서 나오는 소리야?’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개인기의 신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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