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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축산기자재전 세종컨벤션센터서 개막

(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2016-06-01 13:50 송고
1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한국축산기자재전에서 농업인들이 장비를 둘러보고 있다. 2016.6.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16 한국축산기자재전’&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이 1일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막됐다.

세종시와 (사)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축산신문이 공동 주최한 축산기자재전은 3일까지 열린다.

‘기술이 미래이고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국내·외 100개 업체가 참가했다.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은 세종시 클린축산 구현방안에 대한 토론과 무허가축사 개선대책 설명회, 가축분뇨 및 조사료 확충사업 등 농림축산식품부의 정책 설명회 등도 병행된다.

특별관에서는 축산악취 저감기자재 등을 전시해 축산농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개막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을 비롯해 백종호 축산물품질평가원장, 김진만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장, 임경종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 등 농민단체, 학계, 유관 연구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춘희 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발전하는 대한민국 축산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한국축산기자재전에서 농업인들이 장비를 둘러보고 있다. 2016.6.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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