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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목욕탕 탈의실서 남성 알몸 찍은 현직 교사

(대구ㆍ경북=뉴스1) 피재윤 기자 | 2016-05-04 07:22 송고 | 2016-05-04 07:27 최종수정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경북 구미경찰서는 4일 대중목욕탕 다른 남성의 알몸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현직 교사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쯤 구미시내 한 대중목욕탕 남성 탈의실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다른 남성의 알몸을 촬영한 혐의다.

A씨는 사진 촬영을 하다 목욕탕 손님에게 들켰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A씨를 수업에서 배제하고 출근 정지 등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ssana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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