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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킨화장품, 남원 화장품GMP생산시설 운영

(남원=뉴스1) 홍성오 기자 | 2016-02-17 16:32 송고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와 ㈜원스킨화장품은 17일 남원화장품GMP생산시설의 위·수탁 운영 계약서를 작성했다.(사진제공=남원시)© News1

㈜원스킨화장품(대표 김경희)이 '남원 화장품GMP 생산시설'을 3년동안 운영하게 됐다.

전북 남원시의 출연기관인 (재)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이사장 이환주 남원시장)와 ㈜원스킨화장품(대표 김경희)은 17일 시청에서 남원 화장품GMP 생산시설의 위·수탁 운영 계약서를 작성했다. 

남원 노암산업단지에 총 61억원을 투입한 남원 화장품GMP 생산시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하는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을 충족하도록 시공됐다.

센터 관계자는 "색조 전문에서 종합화장품회사로 도약을 위해 공장등록을 마친 ㈜원스킨화장품은 CGMP 인증획득 절차를 이행하게 된다"면서 "이 시설에는 소량의 생산 지원체계가 갖춰져 있어 화장품기업의 집적화, 영세한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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