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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한서초 '청소년 창조공유경제 연구단' 운영

공유체험·학습으로 자연스럽게 공유 개념 취득

(서울=뉴스1) 차윤주 기자 | 2015-07-01 17:29 송고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공유단체 '북메이커스'와 함께 관내 한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창조공유경제 연구단 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공유의 미래를 키우다'라는 주제로 20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엔 한서초 4~6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해 공유경제를 직접 체험하고 학습하게 된다.
  
공유경제의 개념을 쉽고 재밌게 이해하기 위해 공유경제 그룹강의, 그룹별 카툰 및 신문 제작, 공유마포 지도그리기, 공유경제 발표회 등을 진행한다.
 
구는 앞서 지난 5월 관내 서울디자인고등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창조공유경제 연구단을 운영해 '2015 공유서울 박람회' 안에 마포구 홍보부스를 열기도 했다.
 
구는 오는 9월 서울시 주관으로 열릴 2015 정책박람회 '학교와 함께 하는 공유 한마당'에도 참가해 연구단의 성과를 알릴 계획이다.  
 
강희천 마포구 자치행정과장은 "청소년기에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유경제의 의미와 필요성을 체득해 공유 문화를 활성화하고, 공유도시 마포로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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