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 동향도 확인된 바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1월 21일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정찰위성만리경합참허고운 기자 공군, KF-21 전력화 맞춰 공중급유기 추가 확보 추진…작전 영역 확대美 전쟁부, 李 대통령 '전작권 신속 환수'에 "한미 합의 조건 충족돼야"(종합)관련 기사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北, 서해발사장 로켓엔진 시험한 듯…정찰위성 카운트다운 시작됐나'군 간부'와 가까워진 김정은…올해 수행원 중 군수·미사일 인물 약진"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