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 동향도 확인된 바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1월 21일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정찰위성만리경합참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김정은, 러시아 지원 만족 못 해 中 전승절 참가…'남남갈등'도 노려""북한 위성사업, '더 큰 도약' 준비…러시아 기술 지원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