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유예기간 앞두고 '연장' 불가 입장 고수조건 '현실화' 호소…"미비점은 다른 조건으로 보완할 것"사진은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3.6.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생숙오피스텔용도변경유예기간거주자우려황보준엽 기자 건축물 분양 해약 기준 손질…"계약 목적 훼손 때만 해제""조금 더 내리면 사자"…생애최초 매수 주춤, 강남권 관망 확산관련 기사매입임대 2030년까지 14만 가구 착공…공실상가도 주거시설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