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2'형 이동거리·잠항 시간 대폭 증가…개량 진전 빠른 편으로 분석 "수상함정 없이도 일본까지 도달 가능"…성능 과장 가능성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수중 핵드론'으로 분류되는 수준전략무기체계 '해일'을 시험 가동했다고 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해일-2형'으로 명명된 '핵 무인수중공격정'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동해상에서 잠항해 총 1000km를 이동한 뒤 목표 지점에서 수중기폭됐다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