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 - 로이터 갈무리17일 서울시내 한 빌딩 테슬라 충전구역에서 차량들이 충전을 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8월 독일 베를린의 한 테슬라 기기 생산 공장을 방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관련 기사개인정보 문의에 '무응답·외국어 답변'…뤼튼·테슬라 등 개선권고이소영 "우버·타다도 못 품은 사회…혁신 수용성 높여야"AI '감속' 외쳐도 추격전 계속…"인프라 병목 오히려 심화"NH證 "LG엔솔, ESS 수주 기대…목표가 48만원"테슬라 대형 전기트럭 '세미' 유럽 상륙…내년부터 고객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