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미만 지진도 경북 이어 가장 많아…지난해 특히 집중충청·수도권 취약성 높아…서울, 4채 중 1채만 내진설계약 200년 만에 규모 7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튀르키예 하타이 일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 (기상청 제공)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물폭탄…제주 250㎜·남해안 120㎜·수도권 80㎜'월드컵 2차전' 한국은 33도 폭염주의보…격전지 멕시코는 23도 '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