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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옥자연 "이종석 아우라+임윤아 미모에 깜짝"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7-29 11:28 송고
MBC 유튜브 캡처 © 뉴스1

배우 옥자연이 '빅마우스'를 통해 만난 이종석 임윤아에 대해 칭찬했다. 

옥자연은 29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극본 김하람/연출 오충환 배현진) 제작발표회에서 "이종석씨를 처음 뵀는데 그 아우라가 좋아서 영광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임윤아씨는 리딩 때도 너무 예뻐서 어떻게 저런 사람과 연기를 하지 했다"며 "얼굴 보느라 연기 못하겠는데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첫 촬영 때 너무나 맑고 단단한 에너지로 미호로서 연기하더라, 함께 호흡하는 게 즐거웠다"고 칭찬을 덧붙였다. 

또 옥자연은 김주헌에 대해 "제 남편인데 너무 많이 배웠다, 고급스러운 연기를 하신다"며 "세련되고 엣지 있고 그런 사람한테 너무 많이 배웠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양경원에 대해서는 "이 오빠 정말 망나니"라고 놀린 후 "정말 카메라 앞에서 자유롭고 그 자유로움이 너무 부러웠다, 많은 영감을 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이날 오후 9시50분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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