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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카라, 안무단장에 호되게 혼난 이유는?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2014-06-17 05:55 송고 | 2014-06-17 05:56 최종수정
베이비 카라 멤버들이 안무 단장에게 혼났다. © DSP미디어


베이비 카라(소진, 시윤, 영지, 채경, 소민, 채원, 유지) 멤버들이 안무 단장에 호되게 혼났다.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하 카라 프로젝트)에 도전 중인 베이비 카라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네 번째 미션을 준비하는 도중 안무 단장으로부터 "카라 언니들 세 명이 너희를 인정해 줄 것 같냐"는 혹독하고 냉철한 말을 들었다.


이어 안무 단장 전홍복은 "방송 타고 사람들이 알아봐 주니 벌써 가수가 된 것 같냐"며 "너희 정도의 아이들은 동대문에도 널려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책임감을 가져라. 아니면 항상 그 자리일 것이다"라고 독한 말을 쏟아냈다


하지만 이는 일본 첫 공연을 앞둔 베이비카라를 위한 독설이었다. 베이비카라 멤버들이 낯선 해외 팬들 앞에서 떨지 않고 성공적으로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더욱 심기일전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했던 것.


안무 단장의 독설을 보약으로 초심을 다지게 된 멤버들은 일본 현지에서 20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베이비카라의 안무 연습 현장과 일본 공연 현장은 17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카라 프로젝트'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hehe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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