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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상화 스케이트 벗고 하의실종 화보 선보여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2014-01-22 09:59 송고 | 2014-01-22 10:00 최종수정

'빙속여제' 이상화가 스케이트를 벗고 하의실종 화보를 공개했다.


이상화는 22일 공개된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흰색 셔츠만 입고 사진을 찍거나, 가슴골과 허벅지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에스콰이어측은 "이상화가 화보를 통해 그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감추어둔 매력을 뽐냈다"며 "또한 이달 열리는 소치올림픽에 대한 그의 기대를 솔직하고 대담하게 풀어 냈다"고 설명했다.


촬영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이상화는 낯선 카메라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면서 "89년생 어린 나이에 부담이 될 법도 한 상황에서 관심을 사랑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상화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화 화보, 너무 예쁘다!" "이상화 화보, 매력적이다! 정말 매력있어!" "이상화 화보, 대박이네요! 몸매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후 태능선수촌 훈련장을 찾은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할 때 이상화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 본연의 모습을 보여줬다.




'빙속여제' 이상화가 22일 공개된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흰색 셔츠만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에스콰이어측은 "이상화가 화보를 통해 그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감추어둔 매력을 뽐냈다"며 "또한 이달 열리는 소치올림픽에 대한 그의 기대를 솔직하고 대담하게 풀어 냈다"고 설명했다.(에스콰이어 제공) 2014.1.22/뉴스1 © News1 구교운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22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숨겨진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에스콰이어측은 "이상화가 화보를 통해 그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감추어둔 매력을 뽐냈다"며 "또한 이달 열리는 소치올림픽에 대한 그의 기대를 솔직하고 대담하게 풀어 냈다"고 설명했다.(에스콰이어 제공) 2014.1.22/뉴스1 © News1

'빙속여제' 이상화가 22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숨겨진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에스콰이어측은 "이상화가 화보를 통해 그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감추어둔 매력을 뽐냈다"며 "또한 이달 열리는 소치올림픽에 대한 그의 기대를 솔직하고 대담하게 풀어 냈다"고 설명했다.(에스콰이어 제공) 2014.1.22/뉴스1 © News1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해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상화 선수 등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단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4.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newj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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