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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톡톡] 휴대폰 탈부착 렌즈? "신기하네"

(서울=뉴스1) 최윤진 인턴기자 | 2013-09-04 09:02 송고
소니의 스마트폰용 렌즈 카메라 홍보 영상(영상 캡처). © News1


휴대폰에 탈부착할 수 있는 렌즈 카메라를 담은 동영상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품은 소니에서 만든 렌즈 카메라 QX100과 QX10이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자가 렌즈 카메라를 스마트폰에 붙여서 사용하기도 하고, 렌즈 카메라로만 사용하기도 한다.


렌즈 카메라는 와이파이와 근거리무선통신(NFC)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하도록 지원한다. 렌즈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다. 줌, 노출, 화이트 발란스, 포커스 등을 스마트폰에서 조정할 수 있고, 고화질(HD)급 30프레임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특히 QX100은 2020만 화소 1.0타입의 EXMOR 센서와 3.6배줌 렌즈를 지원하고, QX10은 1800만화소 CMOS 이미지 센서에 f/3,3-5,9 렌즈를 탑재했다.


영상을 본 트위터리안 @m*******는 "렌즈 탈부착형 소니카메라. 매우 매력적이네", @my***** "계속 머리에 떠도네... 신내릴라 하는 중, 지름신", @s****** "가격도 성능도 괜찮네요", @j***** "이거 땡기는대요!!"라며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몇몇 트위터이용자는 가격과 휴대성 등 실용성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y****는 "신기하지만 실용성을 글쎄요...", @dr****** "가격과 분리성이 문제네요.. 저거 한대와 스마트폰 사는 가격이 기존 카메라보다 싸다면 구매의욕이 생기겠네요", @yo*** "배터리문제나 휴대성이나 그냥.. rx100살듯"이라며 생각을 밝혔다.


한편 QX10의 가격은 250달러(약 27만원) QX100은 450달러(약 49만원)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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