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평화협정 최종 합의문 도출"(상보)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를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양국 간의 평화 협정 최종 합의문이 도출됐다고 알렸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X를 통해 "평화 협정의 최종 합의문이 도출되었으며, 파키스탄은 현재 양측과 긴밀히 협력하여 다음 단계를 마무리 짓고 있음을 확인해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날(11일)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위협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돌연 공습 계획을 취소하며 "우리는 방금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훌륭한 합의를 끌어냈고, 이제 최종 문서 작업만 남겨두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ky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