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나스닥 0.47%↑…엔비디아 실적에 쏠린 눈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5.01. ⓒ 로이터=뉴스1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5.01.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5.0포인트(0.03%) 하락한 4만 9348.8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5.6포인트(0.21%) 오른 7369.1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20.8포인트(0.47%) 상승한 2만 5991.509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엔비디아의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주가 반등했다고 전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실적 발표를 인공지능(AI) 수요를 가늠할 주요 시험대로 보고 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