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양자컴 분야에도 진출, 주가 4% 급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양자컴 분야에도 진출한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4% 가까이 급등했다.
1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3.78% 급등한 196.46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7760억달러로 늘었다.
엔비디아는 최근 인공지능(AI) 이외에 양자 컴퓨팅 분야로도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날 양자 컴퓨터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새로운 오픈 소스 인공지능(AI) 모델 세트인 아이싱(Ising)을 선보였다.
이 세트는 양자 컴퓨팅을 더 실용적이고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으로 이날 엔비디아는 4%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양자컴 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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