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결렬, 지수 선물 일제 1% 이상 급락(상보)

NYSE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NYSE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이란 협상 결렬로 미 해군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준비하면서 지수 선물은 일제히 1% 이상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1.01%, S&P500 선물은 1.02%, 나스닥 선물은 1.15% 각각 하락하고 있다.

선물이 1% 이상 하락하는 것은 낙폭이 큰 편이다

이는 미국 이란 협상이 결렬되자 미군이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 선박의 교통을 봉쇄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