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대만에 또 공장 건설, 주가 4% 급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이 대만에 또 새로운 공장을 신설한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4% 가까이 급등했다.
1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은 3.68% 급등한 441.80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마이크론은 대만에 새로운 공장을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이크론은 대만에 두 번째 공장을 건설하게 됐다.
이는 인공지능(AI) 특수로 메모리 칩 수요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써 마이크론은 지난 5일간 14%, 올 들어서는 54%, 지난 1년간은 338% 각각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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