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지수 선물 소폭 하락에 그쳐…나스닥 0.12%↓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증시가 혼조 마감한 이후 지수 선물은 일제히 하락하고 있지만, 낙폭은 크지 않다.
2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6%, S&P500 선물은 0.10%, 나스닥 선물은 0.12% 각각 하락하고 있다.
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지만, 낙폭은 제한적인 것.
앞서 미국증시 정규장은 조기 종전 기대로 다우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었다.
이날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다우는 0.15% 하락했다. 그러나 S&P500은 0.04%, 나스닥은 0.36% 각각 상승했다.
이날 개장 직후 미-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할 것이란 우려로 미증시의 3대 지수는 일제히 1% 이상 하락 출발했었다.
그러나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이 나오면서 반등, 결국 다우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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