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사 목표가 490달러로 상향, 테슬라 0.34% 상승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월가의 투자사가 목표가를 490달러로 상향하자 테슬라가 소폭 상승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34% 상승한 444.72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4790억달러로 불었다.
이날 테슬라가 상승한 것은 투자사 캔어코드가 테슬라의 목표가를 490달러로 상향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는 이날 주가보다 10%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얘기다.
캔어코드의 분석가 조지 지아나리스카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로보택시 등 호재가 많다”며 “테슬라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목표가를 490달러로 제시했다.
이날 상승으로 테슬라는 최근 한 달간 33%, 올 들어서는 10% 각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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