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AI 칩 수요 급증, 엔비디아 투자등급 상향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엔비디아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인공지능(AI)용 칩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엔비디아의 투자등급을 상향했다.

골드만삭스는 23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투자등급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골드만은 AI챗봇 챗GPT가 등장하면서 AI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엔비디아의 투자 등급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골드만의 분석가 토시야 하리는 “AI챗봇으로 AI칩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엔비디아의 주식이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엔비디아는 전일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로 이날 전거래일보다 14.02% 폭등한 236.64 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엔비디아는 시간외거래에서 9% 급등했었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