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 맨' 폴 러드, 2021년 현존 최고 섹시남 선정

헐리우드 배우 폴 러드.. 2019.3.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헐리우드 배우 폴 러드.. 2019.3.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영화배우 폴 러드(52)가 올해 최고 섹시한 남성으로 꼽혔다.

대중연예전문매체 피플지는 10일(현지시간) 현재 살아있는 세계 최고의 섹시남에 러드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러드는 1969년 미국 뉴저지주 퍼세익 유대계 가정서 태어나 90년대 TV시리즈 '시스터스'를 시작으로 '프렌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박물관은 살아있다' 등에 출연했던 러드는 마블 히로물 '앤트맨'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sab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