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1년 최고의 링걸

올해의 링걸 상을 받은 아리아니 셀레스티 AFP=News1 © News1

 미국 라스베가스 팜스 카지노 리조트 더펄 콘서트 극장에서 30일 열린 2011 세계무술혼합시상식에서 '올해의 링걸' 상을 받은 아리아니 셀레스티(26)가 환하게 웃고 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세계적인 종합격투기단체 UFC에서 2006년부터 옥타곤걸로 활약하고 있다. 옥타곤은 UFC의 경기장이며 옥타곤걸은 라운드 진행을 돕는 여성을 말한다. 다음해 한국에서도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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