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방문"…2019년 이후 7년 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CCTV가 5일 보도했다.

중국 대외연락부 대변인은 5일 "조선 노동당 총서기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요청에 따라 시진핑 주석이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이다.

ejj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