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스모그로 '깜깜' 서울에 직격탄 [포토 in 월드]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국발 미세먼지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중국 베이징 일대에 미세먼지 경보와 안개주의보가 동시에 발령된 1일 베이징도로공사가 관할하는 8개 고속도로 노선을 일시 폐쇄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
중국 수도권의 이번 스모그는 주말인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돼 2일까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베이징시는 2일 24시까지 대기질 오렌지 경보(엄중 오염 단계)를 발령하고, 노약자 및 호흡기 질환자에게 외출을 삼가도록 권고했다.
이에 따라 한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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