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82회 생일 맞은 아키히토 일왕과 미치코 왕비
- 국종환 기자

(로이터=뉴스1) 국종환 기자 = 아키히토(明仁 ) 일왕(좌)과 미치코(美智子) 왕비가 지난 9일 왕실 앞에서 찍은 사진. 일왕은 23일 82번째 생일을 맞았다. 일왕은 생일 기념 기자회견에서 앞선 전쟁을 잘 알고 생각을 심화시키는 것이 일본의 장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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