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올해의 한자'로 '세(稅)' 선정… "얼마나 치였으면…"
- 최종일 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일본 한자능력검정협회가 '올해의 한자'로 '稅(세)'를 선정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올해 4월 소비세율이 17년만에 5%에서 8%로 인상됐고 10%로의 인상을 놓고 정가에서 열띤 논쟁이 일었던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위는 '열(熱)'. 3위는 '허(ㅁ+虛: 거짓말)'이 뽑혔다.
'올해의 한자'는 협회가 응모를 받아 선정한다. 올해에는 16만7613명이 참여했고 1위는 8679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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