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형난제' 이시하라, 하시모토에 "트위터 그만" 충고

이시하라는 전날 나고야에서 열린 유신회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고 마쓰이 간사장은 전했다.

그는 이시하라 대표가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위안부 문제 등이 (트위터) 단문으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처럼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하시모토 시장은 지난 2011년 2월부터 트위터를 시작했으며 올 3월 기준으로 팔로워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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