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연안 국가, 정상회담 개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독일 북동부 항구도시인 슈트랄준트에서 '발트해 연안 국가 정상회담(Baltic Sea States Council summit)'이 열렸다.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왼쪽에서 2번째)과 발트해 지역의 11개국 수상들이 참석한 이번 회담에서는 에너지와 인구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발트해 연안 국가 정상회담은 국가간 협력을 위한 정책 포럼이다. AFP/POOL/JENS BUETTNER/News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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