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프란치스코 교황 다음주 회담

프란치스코 교황. ©AFP=News1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음주 바티칸에서 만난다.
마틴 네시르키 유엔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반 총장이 오는 9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유엔과 교황청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 총장은 지난달 프란치스코 교황의 취임을 축하하는 성명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임 베네딕토 16세의 유산을 기반으로 종교 간 대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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