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DMZ 건넌 글로리아 스타이넘, '여성운동의 대모'에서 '화해의 전도사'로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 '여성운동의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지난 24일 한반도 비무장지대(DMZ)를 도보로 건넜다.

미국의 페미니스트 운동가이자 저술가, 언론인으로 잘 알려진 스타이넘은 자신과 국제 여성 운동가들이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무장지대를 걷는 여성들'(위민크로스DMZ)과 함께 군사분계선을 건너 북에서 남으로 내려왔다.

평생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에 맞서 싸워 온 스타이넘이 DMZ를 건너며 우리에게 전하려 한 메시지가 무엇인지 생각해봤다.

2015.05.26/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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