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일생' 억세게 운 좋은 트럭운전기사

도로한복판에서 마주달려오는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 러시아 트럭운전기사가 아무런 상처없이 트럭에서 빠져나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억세게 운 좋은 트럭 운전기사의 사고순간을 담은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을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상 속 트럭운전사는 마주달리던 트럭과 부딪힌 후 깨진 앞유리 사이로 몸이 뒤집힌채 튕겨져나왔다.
하지만 이 남자는 튕겨나오는 과정에서 기적적으로 운전석 쪽을 붙잡았고 몸의 위 아래가 뒤집히며 발바닥으로 트럭 앞 땅바닥에 착지했다.
그 후 그는 사고차량 옆으로 걸어나왔으며 아무런 부상도 입지 않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말 그대로 '구사일생'이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순간이다", "안전벨트는 왜 안 맸나?"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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