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국방장관, 女 언론인 성희롱으로 사임
- 정진탄 기자

(서울=뉴스1) 정진탄 기자 = 마이클 팰런 영국 국방장관이 1일(현지시간) 15년 전 여성 언론인 성희롱 사건으로 사임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국방부는 이날 팰런 장관의 사임을 확인했다.
팰런은 지난 2002년 정치 담당 여성 언론인의 무릎에 손을 얹인 것에 대해 사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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