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왕년의 지단과 앙리도 브라질전 관전
- 이기창 기자

(파리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프랑스축구대표팀 주장과 스트라이커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지네딘 지단(왼쪽)과 티에리 앙리가 26일(현지시간) 파리 인근 생드니구장에서 열린 프랑스 대 브라질의 A매치 시작을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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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프랑스축구대표팀 주장과 스트라이커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지네딘 지단(왼쪽)과 티에리 앙리가 26일(현지시간) 파리 인근 생드니구장에서 열린 프랑스 대 브라질의 A매치 시작을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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