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자동 바다출입레일'
운동기능장애를 지닌 사람들이 바다를 자연스럽게 드나들수 있도록 고안한 태양광 장치인 '시트랙'(Seatrac) 레일이 그리스 알레포코리 해변에 설치돼 있다. 이 사진은 7월 12일(현지시간) 촬영된 것이다. 시트랙은 하루에 휠체어 사용자 30명 이상을 바다로 드나들 수 있도록 하는 고정된 트랙 메카니즘 가동장치다. 수천개의 섬과 세계에서 가장 긴 해안의 하나를 갖고 있는 그리스에서는 매년 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그리스 11곳에 설치돼 있는데 앞으로 더욱 보급을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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