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오자와 "'독도 포기 발언'은 사실무근"
오자와 대표는 이날 중의원 의원회관에서 열린 연구모임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회견 등 여러 기회를 통해 센카쿠열도와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이는 그가 민주당 간사장이던 지난 2009년 12월 방한 당시 이명박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자신이 총리가 되면 독도의 영유권 주장을 포기하겠다고 말했다는 일부 한국 언론의 보도를 부인한 것이다.
한편 청와대도 오자와 대표의 독도 포기 발언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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